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3년03월30일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330
2023년03월18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303
2023년03월04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345
2022년11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1
2022년11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94
2022년11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4
2022년11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419
2022년11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4
2022년11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89
2022년11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3
2022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5
2022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0
2022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0
2022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6
2022년10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8
2022년10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0
2022년10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6
2022년10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1
2022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7
2022년10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