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0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7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5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2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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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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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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