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높은 너울속..
그리고 오전에 간간히 뿌려주는 빗방울..
모든 악조건 속에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6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8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2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0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5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4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3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1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6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0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0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5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6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9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80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0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4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6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