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닷 바람맞으며..
온종일 고생만 시켜드리고.. 말았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4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7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3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4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9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6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8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8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7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8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0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2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2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6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6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0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5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7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