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까지 가지도못하고..
높은 너울에..
낱마리 조황에다.. 고생들만 하시고
바람과 너울에 쫒겨 나다시피 되돌려 왔습니다 ㅠ~ㅠ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1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5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1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3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3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4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5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7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9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5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1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0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1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7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9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8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97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2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5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