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속에 힘겨운 시간 이었지만..
네분 모두 힘든 내색 않으시고 하루를 보내셨네요..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1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0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4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8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2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8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2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6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5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5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3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4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1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5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9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6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