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누비고 다녔지만..
더운 날씨에 고생만 하고..
좀 부족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6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9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6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7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2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5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5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8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7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3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5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2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2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1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2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