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다녀봐도..
낱 마리 수준의 조황에..
같이해 주신 조사님들의 표정은 어둡게만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1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5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3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6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7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2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2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7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8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3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0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9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