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물벼락 맞아 가며 낚시하지 안을까 걱정 되었지만..
좋은 기상속에 모든님 께서 열심히 해 주신덕에
조사님 나름대로 흡족하신 모습으로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3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5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8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4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5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8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3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2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2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8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8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8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2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1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6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