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2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8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7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2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3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0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0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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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991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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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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