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너울과 바람에..
고생들만 하시고..
잔잔한 곳을 찾아 개인간 조과는 차이가 좀났지만..
나름대로 민망하지 않을 만큼 잡으셨습니다 ㅠ~ㅠ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8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3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2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3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0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9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7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0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6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5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9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9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4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