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속에.. 출항은 통제되고.
뱃전에서 점심도 때웠지만..
그때 까지도 출항통제를 풀어 주지도 않네요. ㅠ~ㅠ
출조 포기 하기로 하였지만 일부 가족은 아쉽다고..
얼마 남지않은 시간이라도 하신다기에 1시30분경 다시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6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2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8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0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1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9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0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8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6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2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5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1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5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9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5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4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