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속에.. 출항은 통제되고.
뱃전에서 점심도 때웠지만..
그때 까지도 출항통제를 풀어 주지도 않네요. ㅠ~ㅠ
출조 포기 하기로 하였지만 일부 가족은 아쉽다고..
얼마 남지않은 시간이라도 하신다기에 1시30분경 다시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6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0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5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8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7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4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5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1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0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8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0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6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6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1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0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6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