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씨알은 드문드문..
흐리고 습한 날씨였지만..
간간히불어오는 바람덕에 더위는 잠시 머뭇 거리는 하루 였습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6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2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9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0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1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9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0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8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6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2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5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2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3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6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1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7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5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