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씨알은 드문드문..
흐리고 습한 날씨였지만..
간간히불어오는 바람덕에 더위는 잠시 머뭇 거리는 하루 였습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3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7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0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1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8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8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8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5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5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4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5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4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1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9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7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7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1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