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힘들게 쭈,갑이 만나게 되네요..
오후들어 드문 드문 이었지만.. 꾸준하게 나오는 바람에..
힘든 하루였나 싶었지만 나름대로 고생한 보람이 있었 습니다~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3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0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7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1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2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0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1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9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7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3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6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3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4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8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2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7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5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