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힘들게 쭈,갑이 만나게 되네요..
오후들어 드문 드문 이었지만.. 꾸준하게 나오는 바람에..
힘든 하루였나 싶었지만 나름대로 고생한 보람이 있었 습니다~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6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6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3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4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5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1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9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1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9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8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5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0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1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7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8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1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