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힘들게 쭈,갑이 만나게 되네요..
오후들어 드문 드문 이었지만.. 꾸준하게 나오는 바람에..
힘든 하루였나 싶었지만 나름대로 고생한 보람이 있었 습니다~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2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7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8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3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5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5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9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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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8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0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0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1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8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9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8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5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3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6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