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지않게 오늘도 낱마리..
한마리 한마리 정성스럽게 잡으시다보니..
조금은 부족 하지만 드실만큼 되었네요 ㅠ~ㅠ
분주한 시간 이었지만 어느덧 올 주꾸미 시즌도 지나 가 버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8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4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1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2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8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3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4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2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3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9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6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0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7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2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6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1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9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