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지않게 오늘도 낱마리..
한마리 한마리 정성스럽게 잡으시다보니..
조금은 부족 하지만 드실만큼 되었네요 ㅠ~ㅠ
분주한 시간 이었지만 어느덧 올 주꾸미 시즌도 지나 가 버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9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5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1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5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7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1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0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1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3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4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1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1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9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5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9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