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지않게 오늘도 낱마리..
한마리 한마리 정성스럽게 잡으시다보니..
조금은 부족 하지만 드실만큼 되었네요 ㅠ~ㅠ
분주한 시간 이었지만 어느덧 올 주꾸미 시즌도 지나 가 버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5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8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8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4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7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6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7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1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2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9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5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4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0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2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