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파도와 바람..
모든분 들이 제대로 낚시도 못하고
바닷 내음만 실컷 마시고 서둘러 입항했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5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8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9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4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7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6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7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1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3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9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5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4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0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2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