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4분 모시고 백조기 다녀 왔습니다
씨알은 그럭저럭..
손질해서 찬 거리를 만들어 놓으셨네요~
더운날씨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2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8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4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9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1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0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4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3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3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5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6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3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4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3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1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8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1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