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돌아볼수 없을 만큼 짙은 해무속에..
오전 시간대 반짝 이 더니만..
이후론 감감 하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2023년03월30일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551
2023년03월18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517
2023년03월04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586
2022년11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7
2022년11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6
2022년11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2
2022년11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641
2022년11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7
2022년11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6
2022년11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0
2022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99
2022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8
2022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4
2022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9
2022년10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89
2022년10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6
2022년10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0
2022년10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8
2022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1
2022년10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