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돌아볼수 없을 만큼 짙은 해무속에..
오전 시간대 반짝 이 더니만..
이후론 감감 하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7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4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62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4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8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6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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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6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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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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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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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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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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