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 못지않은 짙은 해무와 바람과 너울..
원하는 장소는 높은 너울과 바람으로 가보지도 못하고
한정된 곳에서 낱마리 얼굴 보았네요 ㅠ~ㅠ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6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0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8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5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0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7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7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3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9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7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1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1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2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5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2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0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3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0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