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상 속에
오늘은 어제 보다 나아 지려나 기대 해보았지만..
어복이 있으신 조사님은 저조 하지만 그나마 지친줄 모르시고..
어복이 부족하신 조사님은 힘들어 하시네요 ㅠ~ㅠ
연휴 끝자락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9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6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7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3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8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8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5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6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6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2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8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2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8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1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4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9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3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2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