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3년03월30일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557
2023년03월18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523
2023년03월04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591
2022년11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3
2022년11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1
2022년11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5
2022년11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644
2022년11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0
2022년11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0
2022년11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4
2022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4
2022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3
2022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0
2022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6
2022년10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97
2022년10월22일 주꾸미 출조
2022년10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7
2022년10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6
2022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8
2022년10월18일 주꾸미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