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0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2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4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4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1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0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8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8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6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8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3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1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9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1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1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5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