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하자마자 쭈,갑이 시작 인가 싶더니..
바람과 너울은 가시질 않고..
오후 물때들어 드물게 나와주고..
모든님들을 힘들게 해 주네요 ㅠ~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23년03월30일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474
2023년03월18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439
2023년03월04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500
2022년11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7
2022년11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1
2022년11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8
2022년11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556
2022년11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7
2022년11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6
2022년11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8
2022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3
2022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9
2022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4
2022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9
2022년10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1
2022년10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0
2022년10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1
2022년10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8
2022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2022년10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