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년03월30일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561
2023년03월18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525
2023년03월04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593
2022년11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5
2022년11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3
2022년11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7
2022년11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647
2022년11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3
2022년11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2
2022년11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8
2022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6
2022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7
2022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4
2022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2022년10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98
2022년10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5
2022년10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9
2022년10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7
2022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0
2022년10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