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5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4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7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1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1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6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4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1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3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9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7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4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8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3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