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더운날씨는 계속 되네요..
손님 고기로 문어 나오고 자잘한 갑 이지만
제법 나와주는 하루였습니다
모든님 더운날씨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9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1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5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2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3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6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6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0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0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9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7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5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0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3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3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8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