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더운날씨는 계속 되네요..
손님 고기로 문어 나오고 자잘한 갑 이지만
제법 나와주는 하루였습니다
모든님 더운날씨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8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3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5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0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7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8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8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4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1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4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5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9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3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8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6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