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가족과 조사님 모시고
오랫만에 돌문어출조..
오전엔 너울과 약한 바람속에 도착 하자 마자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르게 진한 손맛들 보시고돌아왔습니다 ~~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9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6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3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9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3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1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1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0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0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3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9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7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8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1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5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9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7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