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비슷한 너울과 바람..
오전 한때 힘든 시간 보내고 나니
심심치 않게 나와 주네요..
어제 부족한거 오늘 쪼금 채웠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5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6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9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2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5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5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6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8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7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5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7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4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9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4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3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9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