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해의 절반이 지나게 되네요
오전에 씨알이 굵기에..
기대 해 보았지만 오후들어 뜸 하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1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8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5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1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5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3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3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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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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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292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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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160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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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357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2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9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