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되는 바람과 너울에..
내만권 이곳 저곳 다녀봐도 바람과 너울을 피해
낚수를 할만한 곳이 없다 보니..
오늘 조사님들 조항은 몇일 만에 저조한 조황 이었습니다 ㅠ~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6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2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9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2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4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4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5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3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1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6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3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1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3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5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8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3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1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