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내리는비와 바람..
그리고 너울속에 배를 운항하기조차 힘들게 하네요 ㅠ~
하지만 힘든 환경 속에서도 굿굿 하게 낚수를 해주신 조사님 성의에
보답하듯나름대로 쭈,갑들이 간간히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5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7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2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6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0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2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6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8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7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0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2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7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4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2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8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5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1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