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한때 잠잠한 기상이..
바람과 너울.. 그리고 짙은해무에
고생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7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3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8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6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6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2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2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9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1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2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1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4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5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7